2021.5.5 하수구가 우리집에 온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보험갱신을 하라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 . 누적거리를 보니 1년이 채 안되어 28,100km… 참고로 작년에 3대를 몰았는데 흠… (올해는 40,000km 이상) 암튼 업데이트가 필요하네요, 그래서 비교하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 86이 가입되어 있는 삼성화재해상 – KB손해보험이 요즘 공격적인 마케팅을 보여주네요 (예전의 좋은 기억) 새벽 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장볜북로에서 기다렸던 적이 있습니다 4 사고 처리 시간. 작은 회사, 금액이 싸도 봐주지 않습니다. (동부화재보험, LIG가 결론..) 산정조건 – 재산 10억 – 차량상해 : 사망 1억, 부상 3000명 – 자기차량 : 손실 30%, 자기부담금 30% 100만 – 트레일러 특약(이상) 50km) – 기본법무비 포함 특약(벌금 포함), 타차량 운행 및 타차량 소유 필수 > (타인의 차를 많이 시승하다보니..) 1. 현대해상: 507,000 차량가액 타 보험사에 비해 소폭 저렴하나 가장 비싸다. 연손실률이 높다..? )2. 삼성화재: 482,000 > 작년 대비 보험료 대폭 하락. (이유는 모르겠는데…) > 그리고 차량가액도 최고 3. KB손해보험 : 471,000 > 자가용으로도 최저가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선택하세요. 1만원 차이라면 삼성화재가 좋은 이유는 모바일 네트워크와 앱이 좋기 때문입니다. (액티브X는 간신히 없앴는데 크롬은 확장 프로그램과 exe를 설치하는 끔찍한 사이트…) KB가서 가족관계서류 다시 보내야 하는데 태아보험 포함된 삼성 가입하면 트러블 덜 , 86과 아반떼를 하나의 앱으로 관리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올해 하수도 보험연장 끝!


